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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92건)
기고문
무허가 축사 적법화 조속 추진을 위한 당부의 글 고성군 축산과장 최봉호 금년 3월 24일까지 예정된 무허가 축사 적법화 유예기간도 이제...
desk  |  2018-01-11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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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순 칼럼 (31)
끝없이 샘솟는 욕심, 그것이 엔진이다누구나 남들에게, 또는 자기 자신을 향하여 늘 잊지 않고 들려주는 가장 흔한 덕담 중 하나가 ‘옥심을 버려라’ 일 것이다. 가정에선 부모에게서, 학교에서, 종교의 가르침에서, 어른...
양시맥  |  2018-01-10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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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순 칼럼(30)
백제 부흥운동과 왜국(倭國)으로 간 백제인들고대 우리 단군조선 때의 조선에서 협야노, 언파불합등을 포함하여 고구려(담징 등)와 신라(연오랑, 세오녀 등)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왜국으로 건너갔지만 이들 중에서도 다수를 ...
양시맥  |  2017-12-30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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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순 칼럼(29)
왜구(倭寇)의 실체고대로부터 무던히도 우리겨레를 괴롭힌 종족인 왜구, 그들이야말로 혈통 상 어느 누구에게도 못 지 않게 우리와 가까운 동족이다. 우리의 단군조선 시기 까지만 해도 거의 텅 빈 불모의 섬나라 왜국은 지...
양시맥  |  2017-12-24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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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순 칼럼(28)
내 생각과 타인의 충언내 생각과 타인의 충언, 이 중 어느 것을 택할 것인가는 딱 잘라 판단하기는 어려운 일이다. 자기 기분대로 통치한 연산군과 은(殷)의 주왕(紂王)은 정권과 나라를 잃었고, 또 간신 조고의 말만 ...
양시맥  |  2017-12-18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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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순 칼럼 (27)
만주의 주인들심기원, 김자점, 최명길 등이 군사를 거느리고 선봉이 되어 창의문으로 들이닥쳤다. 반정 군이 수비군의 목을 배고 성 안으로 들어가 북 소리를 울리면서 앞으로 나아가 창덕궁에 이르렀다. 대궐 안에서는 이 ...
양시맥  |  2017-12-04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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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순 칼럼 (26)
나라의 기틀을 세우다어지러운 치자가 있는 것이지 어지러운 나라가 따로 있는 것은 아니다. 다스리는 사람이 있는 것이지 다스리는 법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다. 명군은 사람을 얻기에 급하고 암군은 권세를 구하기에 급급하...
양시맥  |  2017-11-22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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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차량의 길, 화재예방안전의 지름길
기고문고성소방서 소방행정과 소방교 정대호 현대사회를 살아가는데 있어 차량은 필수적 물품으로 자리잡아가고 있습니다. 경제발전의 속도가 빨...
한아람  |  2017-11-22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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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정의 행복은 주택화재 예방으로부터..
우리나라는 아파트, 공동주택세대가 늘어나고, 독거노인, 1인가구가 점점 증가하는 추이를 보이는 등 다양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여...
한아람  |  2017-11-15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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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순 칼럼(25) *필독!!
우리 역사 이렇게 비뚤어졌다 일본은 근대적 역사 서술과 조선사 편찬이라는 허울 좋은 구실로 우리 고대사를 삭제한 일제는 도처에 식민지사관의 독소를 심어 놓은 채 물러갔다. 그 치명적 독버섯 중 하나가 일제의 하수인 ...
양시맥  |  2017-10-27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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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순 칼럼(24)
삼천갑자 동방삭(三千甲子 東方朔) 무려 18만년(3,000 의 60곱)을 살았다고 하는 삼천갑자 동방삭이 실은 한(漢) 나라 무제 때에 있었던 사람이다. 한 무제가 인재를 구하기 위해 널리 광고를 내자 각처에서 수많...
양시맥  |  2017-10-21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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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문
기고문소방출동로 확보와 골든타임에 대한 이해 대한민국 소방관이라면 누구에게나 익숙한 단어가 되어버린 소방출동...
한아람  |  2017-10-18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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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문
기고문 무허가 축사 적법화 조속 추진을 위한 당부의 글 내년 3월 24일까지 예정된 무허가 축사 적법화 유예...
한아람  |  2017-10-18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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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순 칼럼(23)
노예사냥힘이 센 사람이 힘 약한 사람을 잡아서 도구로 삼아 부려먹는 노예제도, 아마 인간이 집단을 이루어 살게 되면서부터 원천적으로 있어왔던 일일 것이고, 오늘날이라고 해서 이 노예제도가 없어졌다고 할 수는 없고 겉...
양시맥  |  2017-10-14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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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순 칼럼(22)
개처럼 벌어 정승처럼 쓴다 현대 자본 위주의 사회에서 가장 위력을 가진 것은 돈과 그 돈을 가진 사람이다. 꼭 현대라고 한정할 것 없이 근원적으로 다를 것은 없지만 현대사회에서 돈의 위력이 옛날 보다 더 크다는 말이...
양시맥  |  2017-10-07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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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순 칼럼(21) 창의와 실천
창의와 실천 미국 메리스 촌의 빈민가에서 태어난 깁스(Gibbs)는 당대 최고의 부자가 되었다. 어느 날 어떤 사람이 그를 찾아왔다.“부자가 되는 비결을 좀 가르쳐 주세요”그의 부탁에 깁스는 잠시 생각하더니 입을 열...
양시맥  |  2017-10-01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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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문
고성소방서 현장대응단 소방위 김승곤 가을철 안전한 등산을 위해 알아 두어야 할 것유난히 무더웠던 여름의 끝을 알리는 비와 함께 선선한 날씨가 다가오고 있는 가을, 에어컨 밑에 몸을 숨겼던 많은 사람들이 아름다운 자연...
한아람  |  2017-09-12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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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순 칼럼(20)
고구려(高句麗)와 당(唐)의 전쟁이 남긴 것혼란을 거듭하던 중국에 수나라가 통합 왕조를 세우고 수 문제와 양제 2대에 걸쳐 우리의 고구려로 여러 차례에 걸쳐 수백만 대군을 몰고 침공해 왔으나, 그 때 마다 강이식 장...
양기성  |  2017-09-01 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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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순 칼럼(19) 불로장생(不老長生)
불로장생(不老長生)어느 나라에 침략군이 쳐들어 와 닥치는 대로 파괴하며 보이는 사람마다 무참하게 죽였다.그 나라에는 그러한 천인공노(天人共怒)할 만행을 막을만한 군대의 힘이 없었기 때문에 침략군들은 온 나라를 휘젓고...
양기성  |  2017-08-26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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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문 고성경찰서 신수진
“세 살부터 여든까지 보행습관이 중요!“ 올해 8월말까지 경남 도내 보행자 사망자는 63명, 이 가운데 65세 이상 노인이 61.9%(...
양기성  |  2017-08-22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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