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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87건)
기고
비상구는 생명의 문, 비상구 폐쇄 등 불법행위 신고포상제 운영 1년여 사이 국내에 잦은 화재와 안전사고 관련...
양기성  |  2018-11-30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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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주택용 소방시설, 내 집부터 설치 하자 지난 여름 기록적인 폭염에 이어 올 겨울 사상 최강의 한파가 올 것이...
desk  |  2018-11-22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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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아동학대 예방의 날, 모두의 관심이 필요합니다 고성경찰서 경무계 순경 이민지 여러분 119를 아십니까. 그렇습니다. 소방의 날입니다. ...
desk  |  2018-11-16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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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음을 낮추면 귀를 기울입니다
소음을 낮추면 귀를 기울입니다 공공의 의견과 다수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집회를 개최하고 이러한 집회에 보다 많은 사람에게 자신들의 의...
desk  |  2018-10-08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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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문
테러로부터 안전한 2018 창원세계사격선수권대회경찰의 노력에 국민들의 배려가 더해져야 고성경찰서 정보보안과 정보경비계 순경 최규민 테러...
desk  |  2018-08-23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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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순 칼럼(54)
수난기의 금지곡우리 민족이 형성되어 온갖 영욕과 부침을 같이하면서 만년이 더 되는 세월을 함께 살아왔다. 길고 긴 세월 속에 어찌 영광된 날만 있고 수난의 시대라고 비켜 가겠는가. 우리에게도 국권을 잃고 암울한 수난...
양기성  |  2018-07-22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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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순 칼럼(53)
사상과 종교약 2,500년 전 쯤에 중국, 인도, 페르샤, 그리고 그리스에 많은 위인과 대 사상가와 종교의 창시자들이 나타났다. 이들이 모두 같은 시대에 살았던 것은 아니지만 거의 시대를 같이하여 활동하였으니 기원 ...
양기성  |  2018-07-16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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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차량 활동로 양보는 양심이 아닌 우리의 의무!
기고문 소방차량 활동로 양보는 양심이 아닌 우리의 의무! 고성소방서 소방위 김 장 득 누구나 매월 19일 즈음이면 사이렌을 울리며 도로를 주행하는 소방차의 행렬이나 전통시장 주변에서 전단지를 배부하는 소방관의 모습을...
desk  |  2018-07-10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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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년생 김지영에게~
[기고문]02년생 김지영에게~고성경찰서 여청계장 경감 김정선 늦은 퇴근 후 소파에서 빨래를 개는 나에게 고1학년인 딸이 내게 질문을 한다. “엄마, 엄마는 우리나라가 여성의 인권이 높다고 생각해요?”뜬금없는 질문에 ...
desk  |  2018-07-10 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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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순 칼럼(52)
불같은 공명심으로 무엇을 얻고 잃었는가?재산을 잃는 것은 적게 잃는 것이오, 명예를 잃는 것은 많이 잃는 것이고, 건강을 잃으면 모든 것을 잃는 것이라고도 한다.적든 크든 잃는다는 것은 기분 좋은 일이 될 수는 없다...
양기성  |  2018-07-01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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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순 칼럼(51)
막강한 고구려가 통일의 주체세력이었다면연개소문은 세 아들을 불러 유언을 남겼다."‘너희들은 고기와 물과 같이 화목하여 작위를 다투지 말라. 만약 그렇지 않으면 이웃 나라의 웃음거리가 될 것이다."불행히도 연개소문이 ...
양기성  |  2018-06-26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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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순 칼럼(50)
단군조선과 상(商 또는 殷) 나라 단군조선과 상(商 또는 殷) 나라유구한 세월 속에 변하지 않는 것은 없다.그 유구한 세월이 아닌 분. 초의 찰나에도 모든 변화는 멈추지 않는다. 단군조선의 후예인 우리나라는 지금은 ...
양기성  |  2018-06-16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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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순 칼럼 (49)
누가 한자(漢字)를 수입품이라 했나우리의 머릿속에는 지금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글자 중 하나인 한자(漢字)를 중국어라고 생각하고 변방인 우리나라에서 문화의 선진국인 중국으로 부터 수입하여 우리 문화 발전에 큰 기여를...
양기성  |  2018-06-11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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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에 소방안전교육?
공중보건의가 받아야 하는 소방안전교육 농번기를 피해서 할 수는 없었나? 세상에는 수많은 미담들이 소개된다. 그런 중에도 진실이 가려지거나 묻혀버려 소개조차 되지 않는 일도 비일비재하다. 어떤 일에 최선을 다 하는 것...
양기성  |  2018-06-06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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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순 칼럼 (48)
고려, 그리고 또 다른 고려1268년 고려에서 일본으로 외교 문서가 날아들었다.그 내용은 몽고를 일방적으로 찬양한 외교 문서였다.그로부터 3년 후인 1271년 다시 고려의 외교 문서가 일본으로 날아들었다.이번에는 거...
고성뉴스  |  2018-05-28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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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순 칼럼(47)
흉노(匈奴)의 뿌리일반적으로 흉노라 하면 중국 북방에 사는 미개한 오랑캐 정도로 인식하기 쉽다. 실은 이들도 우리 조상들과 마찬가지로 지금의 키리기스탄 파미르 고원에서 출발하여, 지금 러시아 강역인 바이칼 호를 거쳐...
desk  |  2018-05-18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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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순 칼럼 (46)
유연한 사고와 원활한 소통 이 사회에는 흔치 않게 상대방의 자존심은 안중에 없고 오로지 본인의 자존심만 중시하여 반드시 자신의 주장만을 관철하려는 사람을 만나게 되어 있다. 이런 사람은 인간관계의 폭이 좁아질 수밖에...
양기성  |  2018-05-14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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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순 칼럼(45)
얼굴에 침 뱉고 뺨 때려도조선 말기에 쇄국전치와 경복궁 중건으로 혹평을 듣기도 했지만, 어려운 가운데도 탁월한 지도력과 도량을 지녔던 흥선 대원군은 남달리 열린 정신의 소유자였다. 그는 대원군답게 남의 장점을 평가할...
양기성  |  2018-05-03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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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문
화재로부터 안전한 석가탄신일을 보내기 위해 봄의 기운이 만개하고 어느덧 석가탄신일이 다가왔다. 석가탄신일 행사는 전국 사찰에서 준비하는...
양기성  |  2018-05-03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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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산불화재의 위험을 높이는 논‧밭 태우기 국토의 약 65%가 산으로 둘러싸인 대한민국에 등산을 하기...
양기성  |  2018-04-26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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