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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92건)
기고문
방향지시등(깜빡이), 이제는 배려가 아닌 의무입니다.고성경찰서 교통계 경사 신수진 경찰청에서는 차의 진행방향을 다른 차량과 보행자에게 ...
desk  |  2019-04-04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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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국민의 안전, 국가안전대진단으로부터 시작됩니다. 우리들의 생활 속에서 가장 필요한 안전! 행정안전부에서는 국민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
desl  |  2019-03-05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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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문
화재위험 3대 난방용품을 안전하게!고성소방서 예방안전과 손재환 재난은 국민의 생명ㆍ신체와 재산이 국가에 피해를 주거나 줄 수 있는 것으...
desk  |  2019-02-12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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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비상구 신고포상제를 아십니까 지난 겨울 이후, 제천과 밀양을 비롯한 전국 각지에서 크고 작은 화재가 많이 발생했다.이 중 비상구 폐쇄 ...
desk  |  2019-01-09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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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비상구 신고포상제 동참으로 안전한 겨울을... 올겨울이 시작된 지 한 달이 지났다. 지난겨울의 이맘때 즈음, 큰 대형화재와 인명피해로 ...
양기성  |  2018-12-26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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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비상구는 생명의 문, 비상구 폐쇄 등 불법행위 신고포상제 운영 1년여 사이 국내에 잦은 화재와 안전사고 관련...
양기성  |  2018-11-30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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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주택용 소방시설, 내 집부터 설치 하자 지난 여름 기록적인 폭염에 이어 올 겨울 사상 최강의 한파가 올 것이...
desk  |  2018-11-22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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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아동학대 예방의 날, 모두의 관심이 필요합니다 고성경찰서 경무계 순경 이민지 여러분 119를 아십니까. 그렇습니다. 소방의 날입니다. ...
desk  |  2018-11-16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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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음을 낮추면 귀를 기울입니다
소음을 낮추면 귀를 기울입니다 공공의 의견과 다수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집회를 개최하고 이러한 집회에 보다 많은 사람에게 자신들의 의...
desk  |  2018-10-08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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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문
테러로부터 안전한 2018 창원세계사격선수권대회경찰의 노력에 국민들의 배려가 더해져야 고성경찰서 정보보안과 정보경비계 순경 최규민 테러...
desk  |  2018-08-23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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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순 칼럼(54)
수난기의 금지곡우리 민족이 형성되어 온갖 영욕과 부침을 같이하면서 만년이 더 되는 세월을 함께 살아왔다. 길고 긴 세월 속에 어찌 영광된 날만 있고 수난의 시대라고 비켜 가겠는가. 우리에게도 국권을 잃고 암울한 수난...
양기성  |  2018-07-22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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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순 칼럼(53)
사상과 종교약 2,500년 전 쯤에 중국, 인도, 페르샤, 그리고 그리스에 많은 위인과 대 사상가와 종교의 창시자들이 나타났다. 이들이 모두 같은 시대에 살았던 것은 아니지만 거의 시대를 같이하여 활동하였으니 기원 ...
양기성  |  2018-07-16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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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차량 활동로 양보는 양심이 아닌 우리의 의무!
기고문 소방차량 활동로 양보는 양심이 아닌 우리의 의무! 고성소방서 소방위 김 장 득 누구나 매월 19일 즈음이면 사이렌을 울리며 도로를 주행하는 소방차의 행렬이나 전통시장 주변에서 전단지를 배부하는 소방관의 모습을...
desk  |  2018-07-10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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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년생 김지영에게~
[기고문]02년생 김지영에게~고성경찰서 여청계장 경감 김정선 늦은 퇴근 후 소파에서 빨래를 개는 나에게 고1학년인 딸이 내게 질문을 한다. “엄마, 엄마는 우리나라가 여성의 인권이 높다고 생각해요?”뜬금없는 질문에 ...
desk  |  2018-07-10 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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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순 칼럼(52)
불같은 공명심으로 무엇을 얻고 잃었는가?재산을 잃는 것은 적게 잃는 것이오, 명예를 잃는 것은 많이 잃는 것이고, 건강을 잃으면 모든 것을 잃는 것이라고도 한다.적든 크든 잃는다는 것은 기분 좋은 일이 될 수는 없다...
양기성  |  2018-07-01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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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순 칼럼(51)
막강한 고구려가 통일의 주체세력이었다면연개소문은 세 아들을 불러 유언을 남겼다."‘너희들은 고기와 물과 같이 화목하여 작위를 다투지 말라. 만약 그렇지 않으면 이웃 나라의 웃음거리가 될 것이다."불행히도 연개소문이 ...
양기성  |  2018-06-26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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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순 칼럼(50)
단군조선과 상(商 또는 殷) 나라 단군조선과 상(商 또는 殷) 나라유구한 세월 속에 변하지 않는 것은 없다.그 유구한 세월이 아닌 분. 초의 찰나에도 모든 변화는 멈추지 않는다. 단군조선의 후예인 우리나라는 지금은 ...
양기성  |  2018-06-16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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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순 칼럼 (49)
누가 한자(漢字)를 수입품이라 했나우리의 머릿속에는 지금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글자 중 하나인 한자(漢字)를 중국어라고 생각하고 변방인 우리나라에서 문화의 선진국인 중국으로 부터 수입하여 우리 문화 발전에 큰 기여를...
양기성  |  2018-06-11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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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에 소방안전교육?
공중보건의가 받아야 하는 소방안전교육 농번기를 피해서 할 수는 없었나? 세상에는 수많은 미담들이 소개된다. 그런 중에도 진실이 가려지거나 묻혀버려 소개조차 되지 않는 일도 비일비재하다. 어떤 일에 최선을 다 하는 것...
양기성  |  2018-06-06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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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순 칼럼 (48)
고려, 그리고 또 다른 고려1268년 고려에서 일본으로 외교 문서가 날아들었다.그 내용은 몽고를 일방적으로 찬양한 외교 문서였다.그로부터 3년 후인 1271년 다시 고려의 외교 문서가 일본으로 날아들었다.이번에는 거...
고성뉴스  |  2018-05-28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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