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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 삼산면 귀촌가족, 이웃돕기 성금 기탁

고성 삼산면 덕산마을로 귀촌한 최정철(62) 씨가 4일, 가족과 함께 삼산면사무소를 찾아 지역의 어려운 가정에 힘이 되고 싶다며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최 씨 가족은 지난 2016년부터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하며 지역사회에 모범이 되고 있다.

최 씨는 “기탁금이 지역에 어려운 분들을 위해 잘 쓰여졌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나눔실천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정종호 삼산면장은 “기탁자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양기성  gsnewsasia@naver.com

<저작권자 © 고성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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