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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류영농조합법인 손상재 대표, 따뜻한 쌀국수 나눔

고성 거류영농조합법인 손상재 대표가 지난 4일, 거류면사무소를 방문해 쌀국수 50박스(125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거류면영농조합법인은 고아미 품종을 지역농가와 전량 계약 재배해 고성에서 생산된 쌀을 활용한 쌀국수, 쌀파스타 등 가공식품을 개발 및 판매해 쌀 소비 촉진에 앞장서고 있다.

손상재 대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탁을 통해 나눔 문화 분위기 확산에 동참하고 싶다”고 기탁소감을 밝혔다.

최병화 면장은 “기탁자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지역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기탁된 쌀국수는 면 내 경로당 25곳에 전달할 계획이다.

양기성  gsnewsasia@naver.com

<저작권자 © 고성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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