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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청소년수련관, 2020년 개관 예정

고성군은 청소년의 꿈과 희망을 지원하는 청소년수련관 건립사업을 순조롭게 추진하고 있다.

고성군 청소년수련관조감도

청소년수련관은 민선 7기 백두현 군수의 공약사업으로 청소년에게 문화휴식공간을 제공해 창조적 자기계발과 건전한 문화공간으로 탄생할 예정이다.

군은 사업비 83억원을 들여 2020년 개관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청소년이 행복한세상, 청소년이 꿈꾸는 밝은 미래’를 타이틀로 고성읍 서외리 77-1번지 일원에 부지면적 5066㎡, 지하1층 지상3층 연면적 2979.23㎡ 규모로 체력단련장, 북카페, 상담실, 회의실, 댄스연습실, 프로그램실, 진로교육지원센터 등 다양하고 수준 높은 시설들이 들어설 계획이다.

또 수련관 부지 내에 작은영화관이 들어설 계획으로 청소년은 물론 온 군민이 즐겨찾을 수 있는 문화공간으로 탄생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서 군은 지난 5월 설계공모를 통해 ㈜삼현도시종합건축사사무소의 설계공모작품을 선정해 기본 및 실시설계를 완료했으며 12월 건축 시공업체를 최종 선정했다.

또한 장애인고용공단의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예비인증 심의에서 우수등급 인증을 받은 상태다.

군은 내년 1월 본격 착공에 들어가 내년 12월말 준공, 2020년 5월 청소년의 달을 기념해 개관식을 개최할 계획이다.

백두현 군수는 “청소년수련관이 지역 청소년들의 문화와 소통의 공간, 미래핵심인재로 성장될 수 있는 유익한 공간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건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desk  gsnewsasi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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