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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고마운 가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

고성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대표위원장 김성진)가 추진하고 있는 ‘참 고마운 가게’ 협약이 이어지면서 지역 내 나눔문화가 확산되고 있다.

28일, ‘참 고마운 가게’ 76~78호점이 탄생했다.

76호점은 고성공룡시장에 소재한 고성공룡시장휴게소(대표 김광우), 77호점은 신라1급정비공업사(대표 천명길), 78호점은 사계절식품(대표 천명용)이다.

참 고마운 가게는 손님(1명)마다 계산을 할 때 100원을 깎아 주는 대신 손님이 직접 100원을 저금통에 넣도록 해서 기부와 나눔을 실천하는 아름다운 가게다.

모금된 후원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 기탁되며 긴급 생계비, 의료비 등 고성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지원하는 곳에 사용된다.

김성진 위원장은 “소중히 모아주신 후원금은 도움이 필요한 곳에 잘 사용하겠다”고 했다.

‘참 고마운 가게’ 사업은 연중 운영하고 있으며 희망업체는 고성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673-0245)로 문의하면 된다.

desk  gsnewsasi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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