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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강엠앤티, 삼강에스앤씨 띠앗 봉사단, 사랑의 실버카 전달식

삼강엠앤티, 삼강에스앤씨 띠앗 봉사단(단장 송상호)에서는 24일 동해면복지회관에서 22개 마을 노인분들과 이장님 등 50여분을 모시고 사랑의 실버카 전달식을 가졌다.

 

‘띠앗봉사단’의 ‘띠앗’은 순우리말로 ‘형제나 자매 사이에 서로 사랑하고 위하는 마음’을 일컫는 말이다.

2009년 10월 삼강엠앤티 50여명의 직원으로 구성되어 고성애육원, 치매요양원 등 고성 관내 도움을 필요로 하는 분들에게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었다.

또한 10년만에 2019년 3월 삼강엠앤티, 삼강에스앤씨에 근무하는 직원 300여명이 소속된 봉사단체로 띠앗봉사단 2기가 출범하게 되었다.

이번 행사는 띠앗봉사단 2기 출범 후 가지는 첫 번째 활동으로서 노인성질환 등으로 거동에 어려움을 겪고 계시는 동해면 어르신들의 불편을 조금이나마 덜어 드리고자 마련한 행사이다.

삼강엠앤티, 삼강에스앤씨 송무석 회장은 “가족기업으로 앞으로 동해면 발전과 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으며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펼쳐가겠다.”고 말했다.

조석래 동해면장은 “오늘 이런 훈훈한 자리를 만들어 주신 띠앗 봉사단(단장 송상호)과 송무석 회장님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 동해면민을 위해 더 많은 사랑과 관심을 부탁드린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desk  gsnewsasi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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