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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서, 보이스 피싱 예방 은행원에 감사장 수여4천만원 상당 현금 인출 의심

고성경찰서(서장 유병조)에서는 지난29일 면밀한 관찰력으로 4천만원 상당 보이스 피싱 피해를 막은 동고성농협 개천지점 직원 최**(44세, 여)에게 감사장을 수여하고 격려 하였다

최**는 지난 25일 오전 12:30경 김모씨(79세, 남)가 동고성 농협 개천지점에 방문해 현금 4천만원을 인출하려 하고, 얼굴이 창백한 채 보이스 피싱 사기범과 전화 통화를 하는 것을 보고 보이스 피싱 사건임을 직감하고 출금을 막고 신속히 경찰에 신고해 사기 피해를 막는데 중요한 역할 했다.

고성경찰서장은 ‘최**에게 감사장을 수여하며, 범죄에 대한 관심으로 최근 증가하고 있는 보이스 피싱 피해를 막은 것에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범죄예방에 많은 관심을 가져 주기를 당부 하였다‘고 밝혔다

desk  gsnewsasa@naver.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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