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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면, 경로위안잔치 개최

고성 대가면은 지난 4월 30일, 대가면 복지회관에서 지역 어르신을 모시고 경로위안잔치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어버이날을 앞두고 대가청년회(회장 이영태) 주관으로 열렸으며 백두현 군수, 박용삼 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지역 어르신, 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대가면 새마을부녀회, 적십자봉사회 등 관내 단체가 동참해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대접했다.

대가농악단과 주부노래교실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기념식이 열리고 대가면 최고령자인 강진만(남 94), 김상연(여 99) 어르신에게 장수 선물을 전달했다.

이어 초대가수의 공연으로 흥겨운 무대를 선사했다.

이영태 청년회장은 “이번 행사에 많은 어르신과 주민들이 참여해 면민의 화합과 친목을 다지는 자리가 됐다”며 “대가면이 보다 살기 좋은 고장이 되도록 솔선수범하여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desk  gsnewsasi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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