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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화면 주민자치위원회 당항포관광지입구 4㎞ 꽃길조성”

 회화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정희학)는 23일 오전8시부터 장근종 회화면장, 도종국 회화면 이장협의회장, 김진철 새마을지도자 협의회장, 윤정애 새마을 부녀회장, 서영선 농가주부모임회장을 비롯하여 주민자치위원 16개마을 새마을 남녀 지도자 등 50여명이 참여하여 당항포관광지 진입로 4㎞구간 꽃길 조성사업을 실시했다.

 회화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이날 당항포관광지 진입로 입구 배둔천 주변 코스모스 꽃길 조성 4㎞ 및 2개소 800여평에 코스모스 및 해바라기 공원을 조성하여 올가을 당항포를 찾는 관광객 및 내방객들에게 아름다운 경관을 보여주게 됐다.

회화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주민주도형 참여예산선정 결과 ▲당항포 바닷가 둘레길 공원조성 및 춘하추동 전천후 꽃길 조성사업 ▲ 도로변 경관 및 벽화사업 등을 올 10월말까지 마무리키로 했다.

한편 회화면 주민자치위원회와 회화면남녀 새마을 지도자 50여명은 회화면 지역 태양광 발전시설 설치 결사반대 결의도 함께 실시했다.

정희학 회화면 주민자치위원장은 「우리 주민자치위원과 16개 마을 남녀 새마을 지도자가 바쁜 농번기에 참여하여 꽃길 조성사업을 잘마쳐 감사하다며 당항 바닷가 둘레길 공원 및 도로변 경관조명 및 벽화사업도 잘마무리하여 명품 회화면을 만들자」고 강조하고 협조를 요청했다.

 장근종 회화면장은 「내년에 개최되는 세계공룡엑스포장 진입도로 입구 주변지역에

주민자치위원회와 새마을남여 지도자가 협동하여 4㎞ 전구간에 꽃길을조성하여 회화면을 아름답게 가꾸어주어 정말 고맙게 생각한다며 주민자치위원회 활동에 면장으로써 적극 협조하여 1등면 만들기에 앞장 서겠다」고 강조했다.

양기성  gsnewsasia@naver.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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